
필러 색전에는 동맥 말고 또 하나의 길이 있습니다: 정맥에 들어가면 그대로 폐까지 흘러갑니다
필러의 혈관 응급으로 알려진 것은 거의 모두 동맥 경로입니다. 동맥에 들어가 혈류를 거슬러 올라가고, 피부가 괴사하고, 최악의 경우 실명합니다. 거의 이야기되지 않는 또 하나의 길이 있습니다. 필러가 정맥에 들어가면 역류할 필요가 없습니다. 정맥혈이 원래 향하는 방향, 즉 심장으로 그리고 폐동맥으로 실려 가 비혈전성 폐색전증을 일으킵니다. 중요한 것은 이 경로의 주 무대가 얼굴이 아니라는 점입니다. 얼굴 히알루론산으로 인한 폐색전증은 전 세계에 단 1례이고, 사망은 성기·둔부·가슴의 대용량 주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기전, 관자놀이가 왜 얼굴의 정맥 위험 구역인지, 주사 후 어떤 증상이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하는지, 그리고 왜 히알루로니다아제가 이미 폐에 도달한 필러를 구할 수 없는지를 설명합니다.













